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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란?

  • 자연과 인간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살기 좋은 시흥시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하여 주민 스스로가 진정한 마을의 주인으로
    거듭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한눈에 보는 희망마을 7년

희망마을만들기 기본원칙

1) 자발성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재발견·재해석을 위해 노력하며, 공동체의 자율성을 중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역량을 강화해 나갑니다.

2) 지속성
건강한 주민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향하며,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 자체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3) 자립성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개인의 이익을 초월한 공동체 발전에 대한 인식 확대가 필요하며, 공동체의 내적 역량강화를 통해 자립성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합니다.

4) 지역성
지역적 특성과 공간적 특성이 조화를 이루는 발전을 추구하여, 지역별로 특화된 공동체 문화를 키워나갑니다.

희망마을만들기의 원칙

시흥시 동네관리소란?

  • ‘동네관리소’는 주택관리 사각지대인 일반주택지역의 주거여건 및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구심점’이자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입니다.

  • 동네관리소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간단집수리 뿐만 아니라 공구무료대여,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의 신청으로 직접 방문하여 복지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서비스와 주민을 위한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흥시는 동네관리소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효율적인 지원을 도모하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 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자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생활자치 실현의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시흥시 동네관리소 현황

  • 신천동, 대야동, 목감동, 매화동, 정왕1동 총 5개의 동네관리소가 운영 중이며, 2017년 시흥시 전역에 10개소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 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흥시 동네관리소 모습

시흥시 동네관리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