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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공감토크'로 주민과행정간 소통했던 시간을 소개합니다.

-'시흥시 도시재생공감토크' 개최-
주민의 시각으로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전망해보았습니다.




3월 7일 오후 4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시흥시 도시재생공감토크'가 개최되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 준비한 다과로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 행사에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참석하여

시흥시 도시재생의 초석인 맞춤형정비사업 도일시장, 모랫골 주민들.
동네관리소 운영주체, 희망마을만들기 서포터즈,
그리고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
또 시흥시장, 도시교통국장 등 관련 공무원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진행 : 센터 도시재생활성화팀-김종동팀장]

행사 취지를 설명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간의 사업을 직접 발로뛴 주민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향후 방향을 대화를 통해 점검하는 자리 입니다.






본 토크에 앞서서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다 같이 시청했습니다.
스스로의 모습이 영상에 실렸는지 눈과 귀가 쫑긋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감토크 진행 : 센터 이사 & 도시건축 '이래' 대표 - 김성주 박사]

영상 시청후 자유로운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착석 전 미리 부탁한 "내가 생각하는 도시재생은?"의 자유 발언대를 통해
'지속성' '지역성' '탄력성' '유연함'이 중요 키워드로 나왔었고
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분위기는 점차 무르익어갔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대부분 한 번씩 마이크를 잡으며
그간 느꼈던 소감을 말하는 부분에는
내 활동이 아니더라도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몰랐지만, 도시재생활동을 통해
이웃 간에 얼굴도 보고 인사를 하기 시작한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
라고 말씀주신 모랫골 마을 주민의 말처럼



물리적 환경개선이 아닌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자는
도시재생사업의 취지를 더욱 깨달았던 자리였습니다.




[김윤식 시흥시장]

마지막으로 시흥시장님은 "남은 임기 동안 나은 제도를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재생사업에 힘쓰는 데 집중하겠으며,
후임 시장에게는 주민분들의 말씀을 잘 전달하여
지속사업에 차질 없게 하겠다"고 말씀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1시간의 시간이 훌쩍 넘기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데 집중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 우리 주변의 일이기 때문에 자유로운 의견이 더 오갔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장을 자주 마련해서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는데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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