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주요활동

희망마을만들기

Home 다음 주요활동 다음 희망마을만들기
게시판 글보기
희망마을 소풍 '한지붕 모두 家족'

희망마을 소풍 '한지붕 모두 家족'



희망마을 네트워크 마을소풍이 6월 23일(토) ABC행복학습타운 어울터에서 ‘한지붕 모두 家족’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습니다. 18개 마을에서 80여 명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을별로 제작한 판넬을 소개하며
우리 마을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기대하는지 등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숲속마을아파트 자원봉사희망마을에서는 텃밭에서 기른 상추에 수육보쌈을 직접 삶아 왔고, 소래산가는길 추진위원회는 홍어회와 잡채 등을 준비해 소풍 음식이 가장 풍성했던 마을이었습니다. 도창동 에이스 사랑방은 제육볶음과 장조림 등 밑반찬을 준비해 든든한 한끼 식사를 마련했습니다. 능곡6단지 너나들이 작은도서관은 동네에서 가장 맛있기로 소문이 난 꼬마김밥을 이른 아침에 주문해 준비해 풍성한 점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을 마치고 파도타기, 삼각 줄다리기, 얼음 나르기,
희망마을 골든벨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파도타기 (좌) 삼각줄다리기(우)-

 

-얼음나르기 (좌), 마을골든벨(우)-
 
파도타기 게임은 마을주민 10명이 한팀으로 아이들이 첫 스타트 주자로 시작하였으며, 삼각 줄다리기는 파랑팀의 아빠들이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번외 경기로 아이들만 참여하는 줄다리기 게임이 있었는데, 힘센 어른 못지않게 아이들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눈길갔습니다.



 
한 참가자는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함께한 시간이 참 좋았다”라며 “이웃의 얼굴을 알고 마을 간 연대와 소통을 하는 시간이어서 의미있고 감사하다”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 목록
이전글
희망마을 네트워크 '다같이 무얼 할까?'
다음글
희망마을 네트워크 '마을일 해보니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