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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과의 깜짝 만남! 슬슬기자단&청소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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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과의 깜짝 만남!
마을 기자단이 뭉쳤습니다!


 


2018년도 8월 27일(월)
시흥시청 2층 다슬방이 북적였습니다.


마을잡지 슬슬 기자단의 주최로
임병택 시장님과 청소년기자단&마을기자단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참석 청소년들 소속-
▲목감동 한마음이랑 동네관리소에서 발행하는 목감마을신문 사이다
▲배곧중학교와 배곧sk뷰 마을학교가 공동발행하는 배곧나래
▲다다커뮤니티센터 마을영상팀
▲마을과 학교를 함께 고민하는 조남중학교 신문 날개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기자단이 참여





간담회라고 해서 무거운 자리가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말씀이 더욱 집중을 이끌었습니다.



“시장님은 시장이 되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었나요?”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는 진로를 모색하는 기간으로 아는데, 진로체험을 할 곳도 없고 결국 국영수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2학년 자유학년제도 이대로 계속 국영수 공부만 하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목감동은 고등학교가 없어 고등학생이 되면 다른 동으로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그런데 대중교통이 열악해 다른 마을로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시장님이 되고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청소년 기자단 20여 명이 임병택 시흥시장을 만나 예리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질문하는 청소년 기자도 진지했고, 답변하는 임병택 시장도 자상했습니다.
대체로 편안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 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바로 옆 시장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벽 롤스크린에 인쇄된 시흥시 지도, 시흥시청 직원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참여한 학생뿐만아니라 슬슬 기자단도 이런 기능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어려운 주제로 서로 이야기 하기 보다는,
마을과 마을이 모여 큰 세계가 된다는 말씀을 하고자
직접 지도를 움직이며 설명하셨습니다.


전 세계를 마우스 하나로 움직인다는건
"우리가 지내는 이곳은 상당히 작으나,
하나하나가 모이면 큰 공간이니 큰 꿈을 가지자"를 말씀하고 싶은 격려였겠지요.


청소년기자단과 슬슬기자단 모두 뜻깊은 경험을 한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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