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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도시재생 민간·기관 단체 간담회 (2019.1월)

시흥시 도시재생현황 공유 및
민간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


향후 지속적이고 실효성있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인사들이 모였습니다.

□ 일자 : 2019년 1월 30일 (수)
□ 시간 : 10:30~12:00
□ 장소 :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실


주요 기관 및 단체, 활동가, 전문가들의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 역량 제고 및 사업 활성화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간담회 참석 명단
김영곤(시흥건축가회장), 윤용일(시흥건축사회장), 신동규(경기과학기술대교수/건축),
정동선(시흥시산업진흥원장), 김지은(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
도순금(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 강석환(시흥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차선화(시흥시주거복지센터장), 최찬희(시흥예총 회장), 유혜란(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
송현주(대야종합사회복지관 과장), 손현미(정왕종합사회복지관장),
김진곤(시흥YMCA사무총장), 안기호(시흥시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회장),
윤봉한(동네관리소 운영협의회 대표), 이주은(관광두레PD),
조은주(나눔자리 문화공동체 이사), 김준영(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부위원장)


▼▼▼

1차 간담회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흥시 도시재생 현황에 대한 제언
- 해외 선진사례의 경우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평가받고있다. 시흥시의 경우 이 부분을 염두해서 발전가능성을 키워 나가야 한다는 의견.
- 정왕동은 대학 상권과 함께 청년들의 통행이 비교적 많다. 청년의 유입을 위해 창업의 가치를 고려하여 도시재생 업무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
- 건물이 아닌 사람중심의 사업으로, 노인과 아동의 삶에 대한 문제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의견.

 
시흥시 도시재생 네트워크에 대한 제언
- 도시재생 네트워크란 타이틀 보다는, '시흥 마을과 도시 포럼' 같은 확장된 의미를 담아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 민간 뿐만 아니라 행정도 논의점에 함께하여, 전략기획에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다는 의견.


본 간담회는, 향후 시흥시 도시재생 발전을 위한 1차 모임이었습니다.
지속적인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이후 이야기는 추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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