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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3개지역 간략 소개
 
시흥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도시재생뉴딜’은 동네를 완전히 철거하는 재건축·재개발의 도시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며 도심 환경을개선하기 위한 ‘도시재생’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발전한 형태의 도시재생사업이다. 그동안 진행해온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조금 더 완벽한 도시재생의 개념에 가까워진 ‘도시재생뉴딜’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재생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시흥시에서는 정왕동, 대야동, 신천동 일대가 도시재생뉴딜 사업지로 선정되었고 체계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시재생뉴딜로 새롭게 도약하는 시흥]
시흥시에서는 정왕동, 대야동, 신천동 일원이 도시재생뉴딜 사업지로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9월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정왕동 어울림 스마트 안전도시 재생사업’은 총사업비 3천 613억을투입해 2022년까지 진행되며 어울림플랫폼, 신혼희망타운, 창업지원임대주택, 젊음의 광장,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 경관개선사업, 스마트 생활 편의시설, 복합비지니스센터 등의 사업을 추진해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2018년 8월 선정된 두 곳은 대야동과 신천동으로 ‘대야동 햇살 가득 한울타리마을 사업’은 총사업비 163억여 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거환경정비, 주민소통 공간확충 등 기반시설을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도시활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신천동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 사업’은 총사업비 582억여 원이 소요되며, 소래초교, 옛 시흥극장 등 지역자산을 활용하여 교육 및 주민 활동 거점 조성, 상권활성화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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