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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도시재생 뉴딜 - 주민협의체 14 & 15차 회의
대야동 한울타리마을 주민협의체 회의
14차 & 15차 진행


 
14차
2019년 4월 8일 (월)
19:00~21:00
대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주민협동 예술 활동 '마을플레이즘 2019' 의 첫 시작! 대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산업기술대 디자인학부(교수 권오재)와 함께하는 본 프로젝트로 한울타리마을이 달라질 예정입니다.
6개의 테마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의를 통해 튜터 그룹을 형성한 이후 주민-학생의 협의로 함께 어울릴 예정입니다.

활동을 통해 재미를 찾는 것 뿐만아니라, 마을의 문제점을 직접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안을 예술활동과 함께 녹이고자 하는게 본 프로젝트의 취지입니다.

공동체 역량이 강화됨과 동시에 예술이라는 새로운 활동이 좋은 성과로 나오기를 함께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14차 회의에서는 마을 플레이즘 2019 튜터그룹이 형성되었습니다.
간단한 활동 내용과 튜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 마을 걸개 그림 만들기 (진보라 팀장) : 마을 걸개 그림에 대야동의 의미를 담을 것이며,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한 그림을 제작할 예정.
▷ 마을 지도 만들기 (김종훈 팀장) :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게 대상지만의 특별한 지도를 만들 예정.
▷ 마을 영상 창작물 마을영화 상영관 (서인해 팀장) : 일상생활 속 주민들의 모습을 촬영하여 영상을 재미있게 만들 것이고 예정.
▷ 마을 이미지 모자이크 (백혜령 팀장) : 앵커시설 벽면에 설치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 예정. (얼굴이나 싸인 등)
▷ 마을 얼굴 사진전 (박정우 팀장) : 주민들의 사진을 찍어서 앵커시설에 전시할 예정.
▷ 마을 공동체 목소리 들려주는 마을이야기 (김동욱 팀장) : 밥 하시는 소리, 철 두드리는 소리, 자전거 타는 소리, 물건 파는 소리 등을 조합하여 조화를 이루는 하나의 음악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작업.

 


'마을플레이즘 2019' 회의와 함께 
태양광 및 담장 허물기 사업 설명도 이어서 진행되었습니다.
태양광 사업 신청자는 62명(4월 8일 기준)으로 목표치를 초과했으며, 
4월달 까지 신청을 받는것을 공지하며 14차 회의는 완료 되었습니다.




 
15차
2019년 4월 15일 (월)
19:00~21:00
대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소규모재생사업 중 '골목길 가로등 설치' 및 '바닥 개선 방안' 이 주요 안건이었습니다.


- 골목길 조명 설치
: 주민들은 민원 발생 여지를 줄이기 위해 높이가 낮은 조명을 선호했습니다. 다만, 설치에 앞서 물리적인 부분을 살펴보니 전선 설치가 양쪽다 불가능 한상태이므로 한쪽 설치가 최선임을 제시했습니다.
: 아이들이 다니는 길인만큼 견고해야하고, 심미성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었기에 연노란색을 의견으로 취합했습니다.
: 다만, 조명은 안정성에 있어 호의적일순 있지만, 개인 사유지에 설치한다면 다수의 문제를 챙겨야 하므로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골목길 바닥 개선
: 개선 1,2,3순위 리스트 - 1)다다커뮤니티 센터 뒷골목, 2)꽃동네 골목, 3)13통 골목
: 소규모재생사업 계획으로 구상된 사업지 중, 골목길 바닥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추린것이며 추후 뉴딜사업 계획을 통해 대상지의 전체적인 도로가 개선될예정입니다.
: 보수하기 쉬운 바닥재질으로 흰색계열의 깔끔한 보도블록을 원하는 의견으로 본 15차 회의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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