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주요활동

도시재생특화사업

Home 다음 주요활동 다음 도시재생특화사업
게시판 글보기
대야동 도시재생 뉴딜 - 주민협의체 16 & 17차 회의
 
대야동 한울타리마을 주민협의체 회의
16차 & 17차 진행


 

16차
2019년 4월 22일 (월)
19:00~21:00
대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한울타리 사회적 협동조합에 관한 의제가 16차 회의의 주요 이슈였습니다.

- 주차장과 앵커시설 운영및 관리은 국토부형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진행.
- 앵커시설 내 음식, 헬스장 등 소비자형 협동조합 또는 민간기업 형태로 수익을 내는 방향.
- 즉, 사회적 협동조합과 소비자형 협동조합을 동시에 운영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 다만, 현재 운영되는 다다마을기업의 사례를 보면 노인층과 소득수준에 따라 우선 선발하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만족시키는 운영조건을 찾아야하는 필요성이 의견으로 나왔습니다.

- 협동조합의 방향성은 쉽게 정할 수 없기 때문에, 추후 2~3차례 회의를 통해 더 많은 의견을 취합할 예정입니다.



 
17차
2019년 4월 29일 (월)
19:00~21:00
대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 바닥 개선사업,&가로등사업, 마을로고, 사회적경제, 마을플레이즘 2019가 주요 회의안건 이었습니다.

- 바닥 개선사업 & 가로등 사업
: 시흥시 도로시설과와 사전에 회의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LED바닥등은 빗물로 인한 합선과 파손의 위험이 있어, 태양광 바닥등의 방향으로 권유받았고, 본 내용을 같이 이야기 나눴습니다. 또한 주민들은 시멘트보다 깔끔한 바닥을 선호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바닥자재 관련하여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마을 로고 수정 의견 수렴
: 기존의 1차 로고의 수정사항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자유롭게 이야기 했습니다. 추후 취합된 의견을 바탕으로 18차 회의에 반영된 안을 재 회의 할 예정입니다.



- 사회적경제 기업
: 16차 회의의 사회적경제 이슈를 17차에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 공동이용시설(마을 헬스장, 스마트팜)을 협동조합으로 운영, 혹은 사회적기업 으로 운영할지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이므로 충분한 회의를 통해 나은 방향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 '마을 플레이즘 2019'
: 「이미지 모자이크」 「마을 걸개그림」 - 설명과 사례를 제시하며, 대야동만의 색이 담기는 방향으로 가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 6개의 소그룹이 있지만, 1인 1그룹에 제한이 없으므로 여러그룹에 활동하여 열띤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목록
이전글
대야동 도시재생 뉴딜 - 주민협의체 14 & 15차 회의
다음글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 '시흥시' 참여 행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