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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도시재생 뉴딜 - 주민협의체 18차 회의
대야동 한울타리 주민협의체 회의 18차
 

2019. 05. 13 (월)
19:00~21:00
대야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회의 안건

    - 소규모재생 골목길 가로등 사업
    - 마을로고
    - 골목길재생 사례답사
    - 마을플레이즘 2019 이미지 모자이크

 

 
 
1. 소규모 재생 골목길 가로등사업 논의
주민 의견 :  골목길은 햇빛의 유입이 적어 태양광 바닥등 설치는 효율적이지 않을것이고, 이삿짐 차량의 출입으로 인하여 볼라드등 파손에 대한 위험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주민들은 벽부등 또는 문주등 설치를 원했습니다. 다만 벽부등과 문주등은 골목길의 각 사유지 담벼락에 설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집주인의 동의서가 필요한 부분임을 안내했습니다.

밝은 등 보다는 은은한 가로등을 주로 원했으며, 예산에 맞는 합리적인 제품을 다음 회의때 상의하기로 했습니다. 추후 담벼락에 설치할 수 있는 디자인의 벽부등과 문주등 제품을 함께 상의하여 소규모재생 골목길 가로등 사업에 함께 접목시킬 예정입니다.

 
2. 마을로고 최종안
기존에 이야기 나눴던 로고안의 수정작업을 거친 최종안을 받았습니다. 한울이라는 명칭의 강아지를 추가하여 초등학생과 어린아이를 위한 캐릭터를 추가했으며, 추후 주민의견이 있을시 견고하게 반영할 예정입니다.
 
 
    

    





 
 
3. 마을플레이즘 2019 이미지 모자이크
국내, 해외 사례를 먼저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게끔 유도했습니다.
ex)경주 소현리 벽화마을, 베트남 하노이 세라믹 벽화, 남대문시장 황제의자 등
 

-경주 소현리 벽화마을-

-베트남 하노이 세라믹 벽화-
 

 
-남대문시장 황제의자-  
(사진제공 서울신문)
 
사례 선 제시를 통한 주민들의 흥미를 높였고, 구체적인 설치 장소 및 방법에 대해선 추후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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